가슴 시린 이야기
coldached story
세상에 가장 예쁜 거짓말 goodbye goodbye
most pretty lie in world goodbye goodbye
가슴 찢겨도 뱉는 그말 goodbye goodbye
be torn to heart, say disdainfully goodbye goodbye
좋은 안녕 이란 말 말도 안되는 그말
good bye is not make sense word
사랑한 만큼 믿었던 만큼 아파 아파 네가 너무 미워서 너물 슬퍼서 아파 아파
be as ache as love, believe very hate you because sad so that ahce
이게 이별이잖아 좋을리가 없잖아 그래도 goodbye
it is paring cannot like but goodbye
안녕 미워도 너는 내사랑 사랑을 알려준 첫사랑
goodbye hate you but my love first lover who teach love to me
그런 너를 보내는 한 남자의 거짓말 goodbye goodbye
lie of one man that such sending you goodbye goodbye
나만 느끼던 너의 체온도 goodbye goodbye
your heat only i feeled goodbye goodbye
나만 맞추던 너의 입술도 goodbye goodbye
your lip only i kissed goodbye goobye
너무 절망스러워 그래도 너를 위해서 남자로써 꼭 해야 하는 말 goodbye goodbye
so despair for all that surely have to word as man for you goodbye goodbye
마지막으로 너를 힘껏 안고서 goodbye goodbye
lastly hug as hard as you goodbye goodbye
늘어난 테잎처럼 무겁게 더듬대며 행복해 goodbye
like loosing tape, as heavily keep groping when same time say you goodbye
안녕 미워도 너는 내사랑 사랑을 알려준 첫사랑
goodbye hate you but my love first lover who teach love to me
그런 너를 보내는 한 남자의 거짓말 goodbye goodbye
lie of one man that such sending you goodbye goodbye
울지마 바보야 나 정말 괜찮아
don't cry foolish i'm very ok
어떻게든 살아 행복할게
keep living how to do i will be happy
만남 사랑 추억 이별
meeting love memory parting
참 고마웠었어 그동안
meanwhile very thanks
이를 악물고 너를 보낼게
send you how set my teeth
어떻게든 너를 잊을게
i forget you how to do
우리 둘이서 만든 가슴 시린 이야기 goodbye goodbye
heart hurt story that we maked goodbye goodbye
안녕 미워도 너는 내사랑 사랑을 알려준 첫사랑
goodbye hate you but my love first lover who teach love to me
처음이자 마지막 너를 위한 거짓말 goodbye goodbye
first and last lie for you, goodbye goodbye
2014년 7월 22일 화요일
규현 - 7년간의 사랑
7년간의 사랑
love while 7 years
7년을 만났죠
we meet 7years
아무도 우리가 쉽게 이별할 줄은 몰랐죠
everyone don't know parting you and i, easyily
그래도 우리는 헤어져 버렸죠 긴시간 쌓아왔던 기억을 남긴채
although we say goodbye leave longtime fill memory
우린 어쩜 너무 어린 나이에 서로를 만나 기댔는지 몰라 변해가는 우리 모습들을 감당하기 어려웠는지도
perhaps we meet when a lot young and rely upon each other, maybe changing feature of each hard to bear
이별하면 아프다고 하던데 그런것도 느낄수가 없었죠
someone say parting hurt but can't feel
그저 그냥 그런가봐 하며 담담했는데
merely just so so cool active
울었죠 우우우~ 시간이 가면서 내게준 아쉬움에 그리움에 내뜻과는 다른 나의 맘을 보면서
cry cry cry woo~time pass i sended feeling sorrow yearning so i see my mind that differnet thing
처음엔 친구로 다음에는 연인사이로 헤어지면 가까스로 친구사이라는 그말 정말 맞는데
firstly friend, sencondly lover. it really right to perhaps parting barely manage to friends.
그후로 3년을 보내는 동안에도 가끔씩 서로에게 연락을 했었죠
later while spend three years sometimes send message each other
다른 한 사람을 만나 또 다시 사랑하게 되었으면서도 난 슬플때면 항상 전활걸어 소리없이 눈물만 흘리고
i meet again the other and love too feel sad always call you silently have cry
너도 좋은 사람 만나야된다 마음에도 없는 말을 하면서 아직 나를 좋아하나 괜히 돌려 말했죠
i say "you meet good lover like me" it is lie. you still ove me? for nothing tell you
알아요 우우우~ 서로 가장 순수했었던 그때 그런 사랑 다시 할수 없다는걸 추억으로 남을뿐
i know woo~ don't make love like that love when most pure, each other but remain memory
가끔씩 차가운 그앨 느낄때도 있어요
sometimes, i feel she who so cold to me
하지만 이제는 아무것도 요구할 수 없다는걸 잘 알죠
however for now don't need some nothing
나 이제 결혼해 그애의 말듣고 한참을 아무것도 할수가 없었죠
now i marry, i heared she, awhile don't everything
그리고 울었죠 그애 마지막말 사랑해 듣고싶던 그 한마디 때문에
and cry because she tell i love you
love while 7 years
7년을 만났죠
we meet 7years
아무도 우리가 쉽게 이별할 줄은 몰랐죠
everyone don't know parting you and i, easyily
그래도 우리는 헤어져 버렸죠 긴시간 쌓아왔던 기억을 남긴채
although we say goodbye leave longtime fill memory
우린 어쩜 너무 어린 나이에 서로를 만나 기댔는지 몰라 변해가는 우리 모습들을 감당하기 어려웠는지도
perhaps we meet when a lot young and rely upon each other, maybe changing feature of each hard to bear
이별하면 아프다고 하던데 그런것도 느낄수가 없었죠
someone say parting hurt but can't feel
그저 그냥 그런가봐 하며 담담했는데
merely just so so cool active
울었죠 우우우~ 시간이 가면서 내게준 아쉬움에 그리움에 내뜻과는 다른 나의 맘을 보면서
cry cry cry woo~time pass i sended feeling sorrow yearning so i see my mind that differnet thing
처음엔 친구로 다음에는 연인사이로 헤어지면 가까스로 친구사이라는 그말 정말 맞는데
firstly friend, sencondly lover. it really right to perhaps parting barely manage to friends.
그후로 3년을 보내는 동안에도 가끔씩 서로에게 연락을 했었죠
later while spend three years sometimes send message each other
다른 한 사람을 만나 또 다시 사랑하게 되었으면서도 난 슬플때면 항상 전활걸어 소리없이 눈물만 흘리고
i meet again the other and love too feel sad always call you silently have cry
너도 좋은 사람 만나야된다 마음에도 없는 말을 하면서 아직 나를 좋아하나 괜히 돌려 말했죠
i say "you meet good lover like me" it is lie. you still ove me? for nothing tell you
알아요 우우우~ 서로 가장 순수했었던 그때 그런 사랑 다시 할수 없다는걸 추억으로 남을뿐
i know woo~ don't make love like that love when most pure, each other but remain memory
가끔씩 차가운 그앨 느낄때도 있어요
sometimes, i feel she who so cold to me
하지만 이제는 아무것도 요구할 수 없다는걸 잘 알죠
however for now don't need some nothing
나 이제 결혼해 그애의 말듣고 한참을 아무것도 할수가 없었죠
now i marry, i heared she, awhile don't everything
그리고 울었죠 그애 마지막말 사랑해 듣고싶던 그 한마디 때문에
and cry because she tell i love you
2014년 5월 22일 목요일
한 여름밤의 꿈
쏴~ 철썩
짭조름한 바닷바람 얼굴로 느끼며
눈앞에 펼쳐진 무지개 색 해수욕장
나를 흠뻑 취하게 한다
쏴~ 바다를 가르며
수영을 즐기는
나는 한 마리 물개
수영에 지쳐
뜨거운 햇살아래
모래이불 덮고 누운다
톡! 습~ 스읍~
깨어나 보니
이불 덮고 누운 나
내 한 달 간의 여름방학은
한 여름 밤의 꿈이야
중3때 동생 여름방학 숙제로 대신 써준 시. 난 방학때 놀다가 막판에 몰아서 방학숙제 하는 편이었는데 동생은 갓 중딩일 때라 초딩때보다 많아진 숙제에 허덕이던것때문에 동생도와주느라 개학전까지 이틀간 잠을 못잤다. 나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오히려 정신이 극한으로 다다를때 좋은시가 나오더라.
2014년 2월 26일 수요일
개버지
오늘도 개밥을 먹는 아침
주인님은 잠을 자는 아침
조용히 쫓겨나는 이 아침
싸돌아 다니다 맞은 점심
다들 한우뼈를 씹는 점심
내가 언제나고 굶는 점심
돌아가는 길이 머언 저녁
오순도순 모여 앉는 저녁
집에 들어가기 싫은 저녁
숨겨놓은 뼈를 핧는 새벽
삭막하게 집은 불끈 새벽
편안히 쿠션에 눕는 새벽
-언제썼는지 모르겠지만 우리 아빠를 보면서 쓴건 아니고 '아빠가 이 시에 나오는 그런 아빠가 될수 있을까' 하면서 썼던 글같다. 이 시 아래 적혀있는 글귀는 그때도 지금도 원망을 넘어서 저주를 퍼붓고있는 서로의 관계가 적혀있다. 진짜 이글을 읽는 사람들은 정말로 부모님께 잘해라. 0세~직장들어가기까지의애=마이너스통장이다. 물론 나처럼 20살때부터 알바로 돈모으고 집에 돈부치고 남은돈으로 방세내고 라면만 먹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런 나조차 20살전까진 부모님께 신세진거다. 나처럼 사이가 틀어진후에 고치려고들면 정말 힘들어진다.-
주인님은 잠을 자는 아침
조용히 쫓겨나는 이 아침
싸돌아 다니다 맞은 점심
다들 한우뼈를 씹는 점심
내가 언제나고 굶는 점심
돌아가는 길이 머언 저녁
오순도순 모여 앉는 저녁
집에 들어가기 싫은 저녁
숨겨놓은 뼈를 핧는 새벽
삭막하게 집은 불끈 새벽
편안히 쿠션에 눕는 새벽
-언제썼는지 모르겠지만 우리 아빠를 보면서 쓴건 아니고 '아빠가 이 시에 나오는 그런 아빠가 될수 있을까' 하면서 썼던 글같다. 이 시 아래 적혀있는 글귀는 그때도 지금도 원망을 넘어서 저주를 퍼붓고있는 서로의 관계가 적혀있다. 진짜 이글을 읽는 사람들은 정말로 부모님께 잘해라. 0세~직장들어가기까지의애=마이너스통장이다. 물론 나처럼 20살때부터 알바로 돈모으고 집에 돈부치고 남은돈으로 방세내고 라면만 먹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런 나조차 20살전까진 부모님께 신세진거다. 나처럼 사이가 틀어진후에 고치려고들면 정말 힘들어진다.-
영웅
이건 영웅의 이야기
창칼이 난무하는 전쟁에서
살아돌아올 사람은 없겠지만
그래도 멈추지 않고
앞만 보고 달려갈 가련한 영웅의이야기
누구도 알아줄 사람 없고
죽는것도 안다만
너만은 알아주겠지
영웅에게 받은 이 말만을 위안삼아
나는 어제를 살았다
어머니, 누구도 알아줄 사람 없고
죽는것도 안다만
당신만은 아시겠지요
또다른 영웅이 준 이 말만을 위안삼아
나는 오늘을 산다
할머니, 할아버지랑 아빠는 어떤 분이셨어요?
우리 손주가 이렇게 할미랑 툇마루서 낮잠을 잘 수 있게 전쟁을 했던 사람이란다
그래 난 내일을 영웅과 함께 살고 있다
초딩때 썼던 시...6월 25일날 급식으로 주먹밥이 나왔는데 그때 여자, 어머니들은 어떤 마음으로 남자를 전쟁에 보낼까...생각하다가 시를 쓰게 됬다. 음...이걸 초딩때 썼다니...나 이상한놈이었구먼0_0;;;
창칼이 난무하는 전쟁에서
살아돌아올 사람은 없겠지만
그래도 멈추지 않고
앞만 보고 달려갈 가련한 영웅의이야기
누구도 알아줄 사람 없고
죽는것도 안다만
너만은 알아주겠지
영웅에게 받은 이 말만을 위안삼아
나는 어제를 살았다
어머니, 누구도 알아줄 사람 없고
죽는것도 안다만
당신만은 아시겠지요
또다른 영웅이 준 이 말만을 위안삼아
나는 오늘을 산다
할머니, 할아버지랑 아빠는 어떤 분이셨어요?
우리 손주가 이렇게 할미랑 툇마루서 낮잠을 잘 수 있게 전쟁을 했던 사람이란다
그래 난 내일을 영웅과 함께 살고 있다
초딩때 썼던 시...6월 25일날 급식으로 주먹밥이 나왔는데 그때 여자, 어머니들은 어떤 마음으로 남자를 전쟁에 보낼까...생각하다가 시를 쓰게 됬다. 음...이걸 초딩때 썼다니...나 이상한놈이었구먼0_0;;;
아직 더 아프고 싶어요
그대를 떠나보낸 오늘이
오늘이고
오늘인
그 오늘에
난 갇히고
속박되고
자유로운 상태로
내 자신을 구속하고 싶어요
오늘이고
오늘인
그 오늘에
난 갇히고
속박되고
자유로운 상태로
내 자신을 구속하고 싶어요
그대가
내 손에 쏟아지는 고운 모래처럼
날 통과한대도
바닥을 훓는다해도
그대를 쓸어
내 눈에 담아
따끔할때 당신을 기억할래요
내 손에 쏟아지는 고운 모래처럼
날 통과한대도
바닥을 훓는다해도
그대를 쓸어
내 눈에 담아
따끔할때 당신을 기억할래요
문득
그대 생각이
날 지배할때
그때가 언제이든지 아프고
그때에 그대는 기억이고
그대는 내게 오롯한 그대로 남아요
그대 생각이
날 지배할때
그때가 언제이든지 아프고
그때에 그대는 기억이고
그대는 내게 오롯한 그대로 남아요
언제나
아플때 웃음질 수 있는건
아직 더 아프고 싶은건
그건 그대이기 때문이에요
아플때 웃음질 수 있는건
아직 더 아프고 싶은건
그건 그대이기 때문이에요
사월의 계절이 따뜻한건
삼월의 꽃샘추윌 견뎌내서잖아요
나도 아픔을 견디고 빨리 성숙해질래요
비록 꽃은 피울수 없겠지만
삼월의 꽃샘추윌 견뎌내서잖아요
나도 아픔을 견디고 빨리 성숙해질래요
비록 꽃은 피울수 없겠지만
-좋아했던 아이가 있었다. 정말 그만큼 좋아했을 수 있었나 싶을정도로 말이다. 고1때 다녔던 학원에서 첫눈에 반해서 수업 안듣고 걔 쳐다볼때도 있었는데 말이지. 할튼 수능 끝나고 안 사실이 걔도 딴 남자애를 짝사랑하고 있다는거...결국 차이고 깔끔하게 포기했다. 나중에 들어보니까 짝사랑하던 남자랑 잘됬다고 하더라. 축하한다고 전해줄라고 했는데 여자쪽에서 지래겁먹고 내 쪽지 씹더라...ㅠ
어쨌든 이건 차인 날 썼던 시... 4년 된? 시구나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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